강남구 예술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음악을 찾는 관객에게 고품격의 공연을 선보이고자 1989년
구립합창단으로 창단하였다. 2005년 서울시 최초의 혼성합창단으로 재편성하여 2009년 강남문화재단 창설과
함께 재단 소속의 예술단체로서 활동하고 있다.

정기연주회, 목요상설무대, 양재천 축제 등 강남 관내의 크고 작은 문화예술축제에 참여하고,
민간문화예술 사절단으로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를 비롯해 불가리아 소피아, 호주 시드니, 이탈리아 로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벨기에 브뤼쉘 등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국위선양과 함께 강남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크게 기여하고 있다.